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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WC(월드 모바일 콩그레스/스페인)에서 삼성 애니콜의 새로운 제품이 정식으로 선보였습니다.
바로 옴니아 HD와 비트디스코입니다.

옴니아HD의 경우 8백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으며, 세계 최초로 720p HD급 화질로 녹화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.
화면은 3.7인치의 AMOLED를 탑재하여 고화질로 녹화된 내용을 고화질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

비트디스코의 경우 음악기능에 좀 더 특화된 제품입니다.
아래쪽에는 마치 DJ들의 턴테이블과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는데,
이 터치를 통해 트랙을 바꾸거나 볼륨을 조절하는 등의 조작이 가능합니다.
아래 사진에서 처럼 말이지요.


사진출처 : mobilebulgaria.com

언뜻 스타일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출시되었던 비트박스폰인 SCH-S310의 업그레이드 버젼같은 느낌도 듭니다.

어서 한국에서도 이 제품들이 출시되어 만져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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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대영 2009/02/16 18:2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다음에 폰을 산다면 블랙베리나 미라지 같은 스마트폰을 사고싶네요.
    딱히 꼭 필요한건 아닌데 말이죠 ㅋㅋ

    • 슈퍼마스터 2009/02/16 18:52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전 햅틱2 쓰면서 구글 이메일을 주거니 받거나 하고 있는데요, 완전 좀 그렇더라구요. 블랙베리나 미라지의 능력도 기회가 되면 한번 테스트 해 보고 싶습니다. 아이폰이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네요.

  2. Nazo 2009/02/20 22:5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캐나다 있을때 잠시 블랙베리를 써봤습니다.
    참 편리하더군요.
    뻥 조금 보태면, 문자메세지 보내는 감각으로 이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는거..
    전 차라리 아이폰보다는 블랙베리에 점수를 더 주고싶네요.

    • 슈퍼마스터 2009/02/21 13:21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미국에서는 다수가 블랙베리를 사용하더군요. 커피주문하려고 줄설때나 밥먹을때나 어디서든 그 트랙볼을 돌돌 돌리면서 이메일도 보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. 많이 사용하는 데는 그만큼 이유가 있겠지요? 하지만 아이폰의 추격도 만만찮다는것이 실사용자의 전언이었어요. 아이폰의 그 스타일리쉬한 매력은 블랙베리의 매력과는 또 다른 맛이 있죠.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