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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미니비앙 슈마입니다.

이렇게 첫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.
진작 조금씩 준비를 한 뒤 글을 남겨보려고 했는데,
불쑥 CES2009를 위해 라스베가스로 떠나는 바람에 공백이 좀 길었군요.
14시간의 비행기와 5시간의 버스, 그리고 낮과 밤이 완전 뒤바뀌는 세상.
힘도 들었지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.

가서 나름대로 관심있는 제품들을 구경도 하고 촬영도 하고 했는데
쇼자체가 광범위 하다보니 그래도 빠진 것들이 많이 보이더군요.
특히 인터넷을 통 접속하지 못하는(가격과 가격대비 속도가 처절한 지경이더군요) 곳에 있다보니 더 그랬구요.
철저히 온라인과 동떨어져서 현지 생활만 열심히 했습니다^^

여튼 소식들이나 간단한 정보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아직 옮겨둘 것도 많고 준비할 것도 많지만,
드디어 미니비앙! 스타트 입니다.

by 미니비앙 슈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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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바부팅이 2009/01/18 12:5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드디어 미니비앙 기동이군요...
    그동안 많이 기다렸습니다....ㅜ.ㅜ

    • 미니비앙 2009/01/18 17:2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오랜만이시네요^^ 반갑습니다. 역시 바부팅이님도 잊지 않고 찾아주셨네요 ㅜㅜ

  2. sshman 2009/01/31 22:4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슈마님.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^^
    2000입니다.
    그나저나 ces2009다녀오셨군요 ^^

    • 미니비앙 2009/01/31 23:17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본의아니게 굉장히 오랜만에 뵙게 되네요.
      그래도 좋은걸요?
      오랜만에 많은 분들과 이렇게 인사를 나누게 되니까요.
      반갑습니다. 잘 지내시죠?